포천에서 시작된
첫 만남
스탠드그라운드는 2012년 당시 나도움 간사의 경기도 포천 지역에 있는 스쿨처치 방문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나도움 간사는 다양한 지역의 스쿨처치들 그리고 지역 중심의 스쿨처치 연합에 헌신하시는 사역자들과 연결되었습니다.


STAND의 출범
그리하여 2015년에 스쿨처치를 네트워킹하는 허브로서 School, Teenagers, Awakening, Network, Disciples의 약자인 STAND가 출범하게 되었습니다. STAND는 스쿨처치와 스쿨처치 사역자들을 네트워킹하고 학교사역자스쿨과 학교예배자 토크콘서트를 여는 등 스쿨처치들을 세우고 돕는 사역들을 감당했습니다.




스탠드그라운드의
출범
그 이후로 나도움 대표가 만났던 청소년들이 청년이 되어 나도움 대표의 사역에 동역하게 되었고 여러가지 다양한 모양으로 사역이 확장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스쿨처치 사역과 그로 인해 파생된 여러 사역들을 하나로 묶어줄 중심축이 필요했고 이에 2017년 5월에 스탠드그라운드가 출범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습니다.
